ㅠㅠ 편얀한 노숙자(?) 잠자리었습니다
우선 큰 길가에 안내표지판이 없어 조금 헤멧습니다.
문제는 우선 짐을 풀고 나갓다가 들어와 씻으려니 온수가 전혀 안나왔습니다 (어제 밤 바다근처라 싸늘한 날씨).
밤 9:58분, 10:18분 주인장께 메시지 보내도 답 못받았고,
결국 못씻고 자고 오늘 새벽 04:00 양치만 하고 나왔습니다.
오전 6:15분 답장메세지에 "문자는 못봣고, 보일러 틀면 온수는 나온다"고 왓습니다. 아니 보일러를 틀어야 온수나오는 숙소가 도대체 어디잇으며, 정 그렇다해도 그럼 체크인 때 당연 알려주는게 맞는거 아닌지요? (차라리 그 톡이 아니었음 아예 후기 안썻을겁니다)
참고로, 모기야 잇을수 있다쳐도 숙소내 홈키펴도 비치된게 없고, 마지막 방이라고 뜬거 같은데 저 혼자 달랑 301호 묵엇습니다. 혹여 저 혼자 출장이엇으니 망정이지... 악의는 전혀 없습디다. 당연 제가 밖 외출을 안하고 초저녁이엇다면 이런저런거 문의해서 해결햇엇겟지만, 솔직 비싼 숙소비 내고 손님으로서 당연 누려야할 기본적 편의조차 제공받지 못한 것은 공개적 사과를 해야함이 상도의가 아닐런지요? 참고로 주인장과 나눈 톡하면 같이 올립니다(전언 됫자리는 지웟습니다)
추가로,
訪客用戶
家庭出遊
日出房間
入住於2025年12月
2.0
評價於:2026年01月02日
지도에도 없는 주소 입구에 안내표시라도 있었으면 좋았으것을 코앞위지에서 한시간을 헤매었읍니다
訪客用戶
商務出差 301號房
入住於2026年06月
1.5
評價於:2026年06月26日
ㅠㅠ 편얀한 노숙자(?) 잠자리었습니다
우선 큰 길가에 안내표지판이 없어 조금 헤멧습니다.
문제는 우선 짐을 풀고 나갓다가 들어와 씻으려니 온수가 전혀 안나왔습니다 (어제 밤 바다근처라 싸늘한 날씨).
밤 9:58분, 10:18분 주인장께 메시지 보내도 답 못받았고,
결국 못씻고 자고 오늘 새벽 04:00 양치만 하고 나왔습니다.
오전 6:15분 답장메세지에 "문자는 못봣고, 보일러 틀면 온수는 나온다"고 왓습니다. 아니 보일러를 틀어야 온수나오는 숙소가 도대체 어디잇으며, 정 그렇다해도 그럼 체크인 때 당연 알려주는게 맞는거 아닌지요? (차라리 그 톡이 아니었음 아예 후기 안썻을겁니다)
참고로, 모기야 잇을수 있다쳐도 숙소내 홈키펴도 비치된게 없고, 마지막 방이라고 뜬거 같은데 저 혼자 달랑 301호 묵엇습니다. 혹여 저 혼자 출장이엇으니 망정이지... 악의는 전혀 없습디다. 당연 제가 밖 외출을 안하고 초저녁이엇다면 이런저런거 문의해서 해결햇엇겟지만, 솔직 비싼 숙소비 내고 손님으로서 당연 누려야할 기본적 편의조차 제공받지 못한 것은 공개적 사과를 해야함이 상도의가 아닐런지요? 참고로 주인장과 나눈 톡하면 같이 올립니다(전언 됫자리는 지웟습니다)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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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住於2025年12月
2.0
評價於:2026年01月02日
지도에도 없는 주소 입구에 안내표시라도 있었으면 좋았으것을 코앞위지에서 한시간을 헤매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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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住於2026年06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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