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외진 곳에 있지만 차로오면 주차장도 있어서 좋고요, 사장님이 연세가 있으신데 대응을 엄청 잘해주십니다. 온천물도 좋았고, 근데 이런 료칸 특성상 방에 딸린 화장실은 없고 공용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공용도 잘 관리가 되어있어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한국분들은 거의 안오신다고 하네요...생각보다 가격도 좋고 시설도 괜찮습니다. 방도 미리 데워주셨더라고요 아늑하고 하루 묵기 좋습니다! 여행 정보도 이것저것 물어보면 잘 알려주시는데 일본어가 안되면 소통의 어려움이 좀 있어 보이네요~
조금 외진 곳에 있지만 차로오면 주차장도 있어서 좋고요, 사장님이 연세가 있으신데 대응을 엄청 잘해주십니다. 온천물도 좋았고, 근데 이런 료칸 특성상 방에 딸린 화장실은 없고 공용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공용도 잘 관리가 되어있어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한국분들은 거의 안오신다고 하네요...생각보다 가격도 좋고 시설도 괜찮습니다. 방도 미리 데워주셨더라고요 아늑하고 하루 묵기 좋습니다! 여행 정보도 이것저것 물어보면 잘 알려주시는데 일본어가 안되면 소통의 어려움이 좀 있어 보이네요~
匿名用戶
家庭出遊
入住於2024年08月
訪客用戶
好友出遊
單人房,禁菸(11平方公尺,白天關閉)
入住於2026年02月
ほたてて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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