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어촌 마을에 있는 인심 좋고 오래된 료칸호텔, 온천도 좋았고 특이하게 동굴 온천도 있고, 지역 재로로 만든 석식 과 조식 모두 최고 였다
訪客用戶
獨自出遊
和洋式,海灣景觀
入住於2024年07月
5.0
超讚
評價於:2024年07月12日
타이교진자노카이츄우토리의 사진을 찍고자 사가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근처에서 가장 저렴한곳을 찾다보니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사장님이 친절하게 접객해주시고
“한국인 손님은 처음이다” “여기서 다라초까지 거리가 머니까 딸이 자가용으로 태워다 주겠다” 라며 친절을 배풀어주셨습니다
또 따님인 애미씨가 밤늦게까지 사진을 찍다보면 버스가 끊겨 곤란할수있으니 전화를 준다면 다시 태우러오겠다며 친절을 배풀어주신것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제가 배정받은 방은 혼자나 둘이서하는 여행이라면 충분할 크기였고 깔끔했습니다
특히 창밖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항구뷰가 상당히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목욕탕은 1층의 동굴탕과 2층의 대욕탕으로 두개가 있었는데 1층에 있던 동굴탕의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소리와 동굴 울림이 신기한 분위기였습니다
마을사람들도 눈이 마주치면 먼저 친절하게 인사해주는 덕분에 여행하며 사람들과 대화하는 재미가 있는 좋은 장소였던것 같습니다
이 느낌을 다른 누군가에게도 알려주고싶기때문에 친구나 가족들과 시간이 있다면 다시 이 숙소에 머물고 싶은 생각입니다
訪客用戶
家庭出遊
入住於2023年12月
4.2
很好
評價於:2023年12月27日
The hotel is clean and provides pretty good services, and it also have a nice view.
조용한 어촌 마을에 있는 인심 좋고 오래된 료칸호텔, 온천도 좋았고 특이하게 동굴 온천도 있고, 지역 재로로 만든 석식 과 조식 모두 최고 였다
訪客用戶
獨自出遊 和洋式,海灣景觀
入住於2024年07月
5.0
超讚
評價於:2024年07月12日
타이교진자노카이츄우토리의 사진을 찍고자 사가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근처에서 가장 저렴한곳을 찾다보니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사장님이 친절하게 접객해주시고
“한국인 손님은 처음이다” “여기서 다라초까지 거리가 머니까 딸이 자가용으로 태워다 주겠다” 라며 친절을 배풀어주셨습니다
또 따님인 애미씨가 밤늦게까지 사진을 찍다보면 버스가 끊겨 곤란할수있으니 전화를 준다면 다시 태우러오겠다며 친절을 배풀어주신것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제가 배정받은 방은 혼자나 둘이서하는 여행이라면 충분할 크기였고 깔끔했습니다
특히 창밖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항구뷰가 상당히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목욕탕은 1층의 동굴탕과 2층의 대욕탕으로 두개가 있었는데 1층에 있던 동굴탕의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소리와 동굴 울림이 신기한 분위기였습니다
마을사람들도 눈이 마주치면 먼저 친절하게 인사해주는 덕분에 여행하며 사람들과 대화하는 재미가 있는 좋은 장소였던것 같습니다
이 느낌을 다른 누군가에게도 알려주고싶기때문에 친구나 가족들과 시간이 있다면 다시 이 숙소에 머물고 싶은 생각입니다
訪客用戶
家庭出遊
入住於2023年12月
4.2
很好
評價於:2023年12月27日
The hotel is clean and provides pretty good services, and it also have a nice view.
匿名用戶
好友出遊
海景房 - 帶小型雙人床 - 帶浴室
入住於2026年05月
訪客用戶
家庭出遊
飯店隨機安排房型
入住於2025年02月
訪客用戶
獨自出遊
和洋式,海灣景觀
入住於2024年07月
訪客用戶
家庭出遊
入住於2023年12月
匿名用戶
好友出遊 海景房 - 帶小型雙人床 - 帶浴室
入住於2026年05月
訪客用戶
家庭出遊 飯店隨機安排房型
入住於2025年02月
訪客用戶
獨自出遊 和洋式,海灣景觀
入住於2024年07月
訪客用戶
家庭出遊
入住於2023年12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