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 위치에 있어 새소리도 듣고 편안하게 쉬다 갑니다~사장님 친절하시고 바베큐랑 고기국수 음식도 맛있어요.
訪客用戶
其他
Goyohyang
入住於2026年04月
2.2
評價於:2026年04月20日
저녁~밤에는 길에 가로등도 없고, 펜션 앞 간판 같은 것도 불을 안키시더라고요. 거의 아무것도 안보여요..무조건 차가 있어야 합니다!ㅠㅠ 주변에 편의점, 마트 아무것도 없고 논, 밭, 묘지들만 있습니다. 일회용 칫솔 없어서 직접 챙기셔야하고, 치약은 펌핑 치약이 있었습니다. 샴푸, 린스 2in 1제품이길래 챙겨온 샴푸랑 린스 썼습니다. 냉장고에 생수 하나가 있었는데 냉장고가 안차가워요. 그래서 생수도 미지근. 수건은 4장이 있었는데 목욕가운은 없더라고요ㅠㅠ 경조사 때문에 급하게 갔다왔는데, 101번 버스가 김녕초등학교에서 내리니 방구하실분들은 가급적 김녕초등학교 근처에서 구하시는 것 추천드려요.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방들이 있더라구요. 여기는 숙박취소가 안되서 어쩔 수 없이 머물렀습니다ㅠㅠ 화장실은 그냥 변기, 쪼꼬만한 세면대와 연결된 샤워기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 사장님께서 숙소 예약된 것을 잘 확인을 안하시기에 전화로 몇시쯤 입실할 것인지 알리셔야 합니다ㅠ 그래야 방이 준비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訪客用戶
家庭出遊 精美香氣
入住於2025年06月
5.0
超讚
評價於:2025年06月08日
숲속에 위치에 있어 새소리도 듣고 편안하게 쉬다 갑니다~사장님 친절하시고 바베큐랑 고기국수 음식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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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 Goyohyang
入住於2026年04月
2.2
評價於:2026年04月20日
저녁~밤에는 길에 가로등도 없고, 펜션 앞 간판 같은 것도 불을 안키시더라고요. 거의 아무것도 안보여요..무조건 차가 있어야 합니다!ㅠㅠ 주변에 편의점, 마트 아무것도 없고 논, 밭, 묘지들만 있습니다. 일회용 칫솔 없어서 직접 챙기셔야하고, 치약은 펌핑 치약이 있었습니다. 샴푸, 린스 2in 1제품이길래 챙겨온 샴푸랑 린스 썼습니다. 냉장고에 생수 하나가 있었는데 냉장고가 안차가워요. 그래서 생수도 미지근. 수건은 4장이 있었는데 목욕가운은 없더라고요ㅠㅠ 경조사 때문에 급하게 갔다왔는데, 101번 버스가 김녕초등학교에서 내리니 방구하실분들은 가급적 김녕초등학교 근처에서 구하시는 것 추천드려요.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방들이 있더라구요. 여기는 숙박취소가 안되서 어쩔 수 없이 머물렀습니다ㅠㅠ 화장실은 그냥 변기, 쪼꼬만한 세면대와 연결된 샤워기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 사장님께서 숙소 예약된 것을 잘 확인을 안하시기에 전화로 몇시쯤 입실할 것인지 알리셔야 합니다ㅠ 그래야 방이 준비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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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庭出遊
精美香氣
入住於2025年06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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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ohyang
入住於2026年04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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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庭出遊 精美香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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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住於2026年04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