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별점 테러하는거 싫어해서 왠만하면 넘어가고 마는데 다른분들을 위하여 후기 남깁니딘.
위치는 이런데 펜션이 있을까 싶은 산속이고 세상 이렇게 더러운 숙소는 처음 봤어요.
사장님은 계시지도 안았고 다른 늦게 오신 투숙객은 방을 어디를 써야하는지도 몰라 방황하고..완전 올거면오고 말거면 말아라 식이였어요..
컵은 먼지가 얼마나 끼었는지 긁힐정도였고
화장실은 곰팡이가 씨꺼멓게 올라와서 앉기도 찝찝하고 창문엔 거미줄이 ..숙소를 급하게 잡아서 갈곳이 없어 자는데 먼지때문에 아이들은 계속 재체기하고 몸을 긁고
최악이였더 숙소 였습니다.
굳이 장점을 하나 꼽자면 방이 커요..그거외엔 아무것도 없어요.
사장님이 얼굴조차 안보이는 펜션은 처음이였어요
匿名用戶
家庭出遊 月亮房
入住於2026年10月
1.0
評價於:2026年10月04日
제가 정말 별점 테러하는거 싫어해서 왠만하면 넘어가고 마는데 다른분들을 위하여 후기 남깁니딘.
위치는 이런데 펜션이 있을까 싶은 산속이고 세상 이렇게 더러운 숙소는 처음 봤어요.
사장님은 계시지도 안았고 다른 늦게 오신 투숙객은 방을 어디를 써야하는지도 몰라 방황하고..완전 올거면오고 말거면 말아라 식이였어요..
컵은 먼지가 얼마나 끼었는지 긁힐정도였고
화장실은 곰팡이가 씨꺼멓게 올라와서 앉기도 찝찝하고 창문엔 거미줄이 ..숙소를 급하게 잡아서 갈곳이 없어 자는데 먼지때문에 아이들은 계속 재체기하고 몸을 긁고
최악이였더 숙소 였습니다.
굳이 장점을 하나 꼽자면 방이 커요..그거외엔 아무것도 없어요.
사장님이 얼굴조차 안보이는 펜션은 처음이였어요
Gyeongju Namsan Art P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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匿名用戶
家庭出遊
月亮房
入住於2026年10月
匿名用戶
家庭出遊 月亮房
入住於2026年10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