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반값여행 중 숙박시설이 만실이라서 선택했는데 너무 시내에서 떨어졌으며 시설도 아주 노후시설이라 실망입니다.
조이아
獨自出遊
標準房
入住於2024年05月
1.7
評價於:2024年05月04日
그 가격에 그 모텔. 겉으로는 낡아보이나, 그래도 내부는 인테리어 새로 하여 그나마 괜찮음. 마량항과 강진 읍 사이 큰 길 옆 밭두렁에 홀로 서 있고 주변에 아무 것도 없음. 대중교통으로는 접근 어려움. 식사는 8분 정도 차량을 타고 그나마 식당들과 슈퍼가 있는 마량항으로 가야함. 다만 가까운 곳에 강진청자박물관과 한국민화뮤지엄이 있어서 그곳을 관람하면 좋음. 특히 한국민화뮤지엄 1층 소장품들은 명작들임.
강진 지리를 잘 몰라서 강진읍에서 거리가 많이 멀었어요.
욕조있는 곳을 골랐는데 저의 예상 거리는 포기해도 아깝지 않을만큼 괜찮았어요. 뜨거운물이 잘 나왔어요.
건물은 오래되어 외풍이 있었고, 바닦도 빨리 따듯해지진 않았지만 침대에 전기장판이 있어서 따듯하게 잘 수있었어요.
시골에서 자라서 외풍있으니 어릴적 집이 생각나고 춥다기보다는 추억이 생각나서 저는 맘적으로는 행복했어요.
로비에 전자렌지가 있어서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 딸래미가 사용 잘 했어요. 숙소 들어오기전에 강진읍 편의점에서 간편식을 구매해왔더니 좋았어요.
다음에 강진에 또 방문한다면 강진 대구면쪽을 여행하면서 꼭 다시 들르고 싶어요.
訪客用戶
家庭出遊 標準房
入住於2025年08月
1.2
評價於:2025年08月18日
강진 반값여행 중 숙박시설이 만실이라서 선택했는데 너무 시내에서 떨어졌으며 시설도 아주 노후시설이라 실망입니다.
조이아
獨自出遊 標準房
入住於2024年05月
1.7
評價於:2024年05月04日
그 가격에 그 모텔. 겉으로는 낡아보이나, 그래도 내부는 인테리어 새로 하여 그나마 괜찮음. 마량항과 강진 읍 사이 큰 길 옆 밭두렁에 홀로 서 있고 주변에 아무 것도 없음. 대중교통으로는 접근 어려움. 식사는 8분 정도 차량을 타고 그나마 식당들과 슈퍼가 있는 마량항으로 가야함. 다만 가까운 곳에 강진청자박물관과 한국민화뮤지엄이 있어서 그곳을 관람하면 좋음. 특히 한국민화뮤지엄 1층 소장품들은 명작들임.
강진 지리를 잘 몰라서 강진읍에서 거리가 많이 멀었어요.
욕조있는 곳을 골랐는데 저의 예상 거리는 포기해도 아깝지 않을만큼 괜찮았어요. 뜨거운물이 잘 나왔어요.
건물은 오래되어 외풍이 있었고, 바닦도 빨리 따듯해지진 않았지만 침대에 전기장판이 있어서 따듯하게 잘 수있었어요.
시골에서 자라서 외풍있으니 어릴적 집이 생각나고 춥다기보다는 추억이 생각나서 저는 맘적으로는 행복했어요.
로비에 전자렌지가 있어서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 딸래미가 사용 잘 했어요. 숙소 들어오기전에 강진읍 편의점에서 간편식을 구매해왔더니 좋았어요.
다음에 강진에 또 방문한다면 강진 대구면쪽을 여행하면서 꼭 다시 들르고 싶어요.
訪客用戶
家庭出遊
標準房
入住於2025年08月
조이아
獨自出遊
標準房
入住於2024年05月
訪客用戶
家庭出遊
專屬雙床間
入住於2025年10月
訪客用戶
獨自出遊
標準房
入住於2023年04月
감사한맘
家庭出遊
專屬雙床間
入住於2026年02月
訪客用戶
家庭出遊 標準房
入住於2025年08月
조이아
獨自出遊 標準房
入住於2024年05月
訪客用戶
家庭出遊 專屬雙床間
入住於2025年10月
訪客用戶
獨自出遊 標準房
入住於2023年04月
감사한맘
家庭出遊 專屬雙床間
入住於2026年02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