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에 연속 이틀 갈 일이 있어서 왔다 갔다 집까지 다녀 오는 것보다 나은 것 같아서 급하게 검색해서 가게 되었는데 죽주 산성 근처네요.
편안하고 시원하고 시설도 좋았는데 전자렌지가 1층에만 있어서 좀 불편했고, 방음이 안 좋은지 윗층에서 의자 질질 끄는 소리가 굉장히
시끄럽게 들려서 11시 정도에서야 조용해졌습니다. 새벽에도 그런 소리가 굉장히 크게 들리더라고요.
샤워기 헤드 위에서 쏟아지는 큰 것은 좀 교체하셔야 하겠고요. TV 쪽 등도 나갔습니다. 503호 묵음. 세면대에서는 뜨거운 물이 안 나옵니다.
訪客用戶
夫妻/情侶出遊
入住於2023年09月
5.0
超讚
評價於:2023年09月13日
깨끗해요.
訪客用戶
商務出差 標準房
入住於2026年05月
3.7
評價於:2026年05月29日
안성에 연속 이틀 갈 일이 있어서 왔다 갔다 집까지 다녀 오는 것보다 나은 것 같아서 급하게 검색해서 가게 되었는데 죽주 산성 근처네요.
편안하고 시원하고 시설도 좋았는데 전자렌지가 1층에만 있어서 좀 불편했고, 방음이 안 좋은지 윗층에서 의자 질질 끄는 소리가 굉장히
시끄럽게 들려서 11시 정도에서야 조용해졌습니다. 새벽에도 그런 소리가 굉장히 크게 들리더라고요.
샤워기 헤드 위에서 쏟아지는 큰 것은 좀 교체하셔야 하겠고요. TV 쪽 등도 나갔습니다. 503호 묵음. 세면대에서는 뜨거운 물이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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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務出差
標準房
入住於2026年05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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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妻/情侶出遊
入住於2023年09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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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務出差 標準房
入住於2026年05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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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妻/情侶出遊
入住於2023年09月